시작페이지등록
010-2289-0089
두꺼비공인중개사
메뉴
아파트물건 신규매물 추천매물 급매물 뉴스/지식 부동산상담 매도/매수문의 부동산소개 오시는길

 

카테고리
아파트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단독주택/다가구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빌라/연립/다세대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원룸/투룸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전원/농가주택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호텔/모텔/숙박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오피스텔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상가/점포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상가주택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사무실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빌딩/건물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콘도/펜션/별장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공장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창고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주유소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사찰/교회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연수원/기도원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토지(대/전/답)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임야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과수원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경매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교환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분양권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복합매물매매 전세 월세 분양 경매 교환

㎡ → 평  

평 → ㎡  

kb세무도우미 아파트실거래가확인 중계관련주요럽령링크
ㆍ홈으로 > 두꺼비부동산 > 뉴스/지식

뉴스/지식

작성일 : 13-06-13 18:30
목록
연립주택 분양 시 평형이 과장된 경우 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지
 글쓴이 : 조보경
(조회 : 1,839)  
연립주택 분양 시 평형이 과장된 경우 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지
대법원 1991.6.11. 선고 91도788 판결 【사기,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판시사항】
아파트를 분양함에 있어 아파트 평형의 수치를 다소 과장하여 광고를 한 사실은 인정되나 분양가 결정방법, 분양계약 체결의 경위 및 최종대금의 절충과정 등 제반 사정에 비추어 볼 때 위 과대광고가 기망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 사례
【판결요지】
아파트를 분양함에 있어 아파트 평형의 수치를 다소 과장하여 광고를 한 사실은 인정되나 분양가 결정방법, 분양계약 체결의 경위 및 최종대금의 절충과정 등 제반 사정에 비추어 볼 때 위 광고는 그 거래당사자 사이에서 매매대금을 산정하기 위한 기준이 되었다고 할 수 없고, 단지 분양대상 아파트를 특정하고 나아가 위 아파트의 분양이 쉽게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의도에서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여 위 과대광고가 기망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 사례.
【참조조문】 형법 제347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제3조
【전 문】
【피 고 인】 피고인 【상 고 인】 검사 【변 호 인】 변호사 김익보 외 1인
【원심판결】 서울고등법원 1990.12.14. 선고 90노3002 판결
【주 문】 상고를 기각한다.
【이 유】
상고이유를 판단한다.
원심판결 이유에 의하면, 원심은 피고인이 이 사건 아파트를 분양함에있어 판시와 같은 과대광고를 한 사실은 인정되나 한편 그 거시증거에 의하여 인정되는 이 사건 아파트에 대한 분양가 결정방법 각 분양계약체결의 경위 및 그 최종대금의 절충과정 등 판시 제반사정에 비추어 볼 때 피고인이 일반에게 한 판시광고는 그 거래당사자 사이에서 매매대금을 산정하기 위한 기준이 되었다고 할 수 없고 단지 분양대상 아파트를 특정하고 나아가 위 아파트의 분양이 쉽게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의도에서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것이므로 피고인이 위 아파트의 분양과정에서 그 평형의 수치를 다소 과장하였다 하더라도 그와 같은 과대광고 자체에 따른 책임을 지는 것은 별론으로 하고 이를 기망행위에 해당한다고는 할 수 없고 달리 피고인의 기망행위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판시하여 무죄를 선고한 제1심판결을 그대로 유지하였다.
기록에 비추어 볼 때 원심의 위와 같은 사실인정을 함에 거친 증거의 취사선택관계는 정당한 것으로 수긍이 가고 또 원심이 인정한 사실관계를 전제로 하여 판시 과대광고 행위를 기망행위로 보지 아니한 원심의 판단도 정당하다 할 것이고 거기에 소론과 같이 채증법칙을 어겨 사실을 오인하거나 사기죄의 법리오해 또는 판단유탈의 위법이 있다 할 수 없다. 논지는 이유없다.
이에 상고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대법관 최재호(재판장) 윤관 김주한 김용준
 
가져온 곳 : 
카페 >권형관의 실전부동산중개전문가과정(공인중개사 부동산실무교육)
|
글쓴이 : 권형관| 원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주소 : 충북 제천시 신죽하로 86(장락동590번지)  전화 : 043-643-6431  팩스 : 043-642-6431  상담시간 : 09시~20시
두꺼비공인중개사 사업자번호 : 221-26-83063  대표자 : 조보경  등록번호 : 가3806-318 메일: cnm1192@naver.com
Copyright ⓒ2013 두꺼비공인중개사사무소. All Rights Reserved.
두꺼비공인중개사
  • 오늘방문자 502  
  • 전체방문자 763,937  
 
/80
--
매도/매수문의
카톡문의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216.73.217.43'

145 : Table './goodland/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VIS_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