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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골 땅 답사지역이 정해지면 인터넷이나 전문서적을 통해 지역 정보를 충분히 파악한다. 요즘은 온라인상 지도나 GPS가 발달하여 사전지역정보 탐색이 용이하고 길 찾기도 수월하다. 개발되지 않은 면 단위 지역에는 부동산 중개업소가 없는 곳이 꽤 많이 있는데 중개업소가 없는지역을 지역주민들의 말만 듣고 투자에대한 일을 벌인다는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순진한 시골사람들의 말을 참조를 하는것은 좋지만 믿고 계약하는일은 절대 금물이다.
2) 시골 땅 주변 지역의 정보는
외지인과 현지인을 두루 만나는 구멍가게 주인들이 정보를 많이 갖고 있기도 하다. 현지인들에게는 지역의 내력과 최근 거래 현황을 듣는 것에 만족해야 하고 제일 중요한일은 믿고 신뢰 할만한 현지 중개업소를 만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보이는대로 모든것을 믿어서는 안된다. 도로가 나 있어도 개인 소유일 경우 사용 허가를 받지 못하면 개발하기가 어렵다.
3) 농지 보다는 시골 임야가 싸다.
계획관리지역 농지보다 준보전산지의 임야가 개발 제한이 적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30년 이상 된 나무숲이 그림처럼 우거진 곳은 외면하는 것이 좋다. 특히 거주용 전원주택 부지는 마을에서 너무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찾아본다.
또한 이웃이 없어 적적한 전원생활을 하게 되므로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이런것들을 확실하게 모르는 중개업소는 피하는것이좋다. 수수료만 챙기고 일을 대충 넘겨버린다든가 .. 꼼꼼하게 지적하여 내일처럼 봐주는 중개업소를 찾아야 한다.
4) 시골땅 구입전 마지막 단계 군청,시청에서 담당자에게 확인한다.
각종 개발 제한사항이나 지역개발 계획은 군청이나 시청에 들러 확인 해 본다. 인허가 담당 공무원이 업무를 맡은지 얼마안돼 정확한 답변을 듣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또 인허가 담당자는 대체로 확정되지 않은 계획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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